In Motion.

IMLab은 이런 모임입니다

내과 의사들이 각자 상상한 것을 AI를 써서 실제 프로젝트까지 만드는 모임입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게 자유롭습니다. 2026년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내과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름

Imagine(상상한 것을 실제로 만든다), Internal Medicine(내과), I’m(나). 세 뜻이 겹치는 자리에 IM이 있고 그 뒤에 Lab을 붙였습니다. 실험실이라기보다 작업실에 가깝습니다.

기수로 모입니다

사관학교에서 빌린 것은 같이 들어와 같이 출발한다는 것 하나입니다. 같은 때 시작한 사람들이 1기, 2기가 됩니다. 원칙은 한 사람에 아이디어 하나이고, 같이 하는 프로젝트도 됩니다. 기수 안에 선후배나 계급은 없습니다. 1기는 2026년에 다섯 사람이 첫 프로젝트 IM Prep을 같이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1기2026 · 다섯 사람 · IM Prep
다음 기수 자리

들어와서 졸업하기까지

  1. 입학

    아이디어 한 줄과 이름을 보냅니다. 완성도는 묻지 않습니다.

  2. 설계

    무엇을 만들고 어디까지 하면 졸업인지 한 장으로 적습니다.

  3. 제작

    AI와 함께 만들고 짧게 자주 공유합니다. 환자 자료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4. 졸업

    처음 정한 데까지 이루면 졸업입니다. 완료, 공개, 논문, 상용화 가운데 하나로 매듭짓고 전당에 적습니다.

  5. 재입학

    아이디어가 또 있으면 다시 들어옵니다. 마지막 단계 아래로 이어지는 점선이 다음 기수로 가는 길입니다.

입학 심사, 졸업 판정, 기수 주기는 아직 규정으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키는 것 다섯

  1.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2. 어디까지 하면 끝인지 정하고 시작합니다.
  3. AI는 도구고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AI를 쓴 사실은 밝힙니다.
  4. 환자 자료는 기기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집계, 코드, 글뿐입니다.
  5. 들어오고 나가는 데 이유를 묻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방법

내과 전문의나 전공의면 됩니다. 아이디어 한 줄과 이름을 보내면 대표와 짧게 이야기하고 다음 기수에서 같이 시작합니다. 나갈 때는 알리기만 하면 됩니다.

연락처: 준비 중입니다. 그전에는 구성원 누구에게든 말을 걸어 주세요.

검수자로 참여하기 — IM Prep 검수는 검수 플랫폼 (새 창)에서 합니다. 로그인은 초대받은 검수자만 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코딩을 못 해도 되나요?

됩니다. AI와 만들고, 플랫폼은 다른 구성원이 돕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드나요?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할지 먼저 정합니다.

졸업하면 끝인가요?

아니요. 아이디어가 생기면 다시 들어오면 됩니다.

여의도성모병원 소속이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1기가 거기서 시작했을 뿐입니다.